2008년 10월 05일
대충 만족
옛 기억을 더듬어 탄두리(그러나 사실은 오븐)치킨을 시도
사실은 고모가 오시면 닭도리탕 해주려고 엄마가 사둔 닭인데
고모가 안 오시게 돼서 냉큼 뺏어버렸다 ㅋㅋ
문제가 조금 있었는데-카레가 딱 한 조각 모자랐고 고기가 두꺼웠고
엄마가 다짜고짜 생강을 넣었다는 것-_- 한 숟갈은 괜찮은데 둘은 좀..
그러나 홈메이드 치고는 제법 괜찮게 나온 데다가
마침 집에 들어온 홍차로 밀크티를 만들어 마무리
ㅋㅋ 대략 만족이다
# by | 2008/10/05 14:57 | 트랙백 | 덧글(4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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